2009 04 19 비행운 / 분당 테니스장 / 오앤홍
파란 하늘에 그림 같은 한 획을 그린 비행운, 여름의 길목에서 아름다운 하늘을 꾸미다.
2009 04 02 새벽 / 버스 / 양재 / 오앤홍
매일 보는 버스인데, 사진으로 담으니 느낌이 새롭다.